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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20

프로젝트 #1. 데일리 플래너를 시작하며..

약 한 달 전 읽은 책이 있다. 아침이 달라지는 저녁 루틴의 힘 - 류한빈 지음 열심히 살고 있는 거 같은데 변화가 없음을 느끼고, 다시 책을 통해 힘을 얻었다가 다시 또 제자리인 듯하고.. 이번에 읽은 이 책에서 류한빈 작가님은 데일리 플래너 작성을 적극 권유했다.. 솔직히 데일리 플래너를 작성하라고 권유하는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다. 그때마다 나는 작성을 시도했고 아주 보기 좋게 실패했다. 즉, 나도 이미 알고 있는 방법 중에 하나를 이번에 다시 책을 통해 권유받았다는 얘기다. 이번에 다시 데일리 플래너 작성을 권유받았을 때, 고민했다. 분명 좋은 방법인데 나는 그동안 왜 실패했을까? 1. 데일리 플래너 작성 자체에 집착했다. 말 그대로다. 매 순간순간을 아주 자세하고 모든 것을 작성하려고 했다. 각..

23.11/17일자 ELS 상품

이번주 초부터 차주 ELS 상품을 소개하려고 기다렸다. 증권사마다 ELS 청약 상품을 출시하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 그러다 보니 이번주 초에는 소개할 상품이 아예 없었다. 오늘은 그나마 일부 증권사가 상품을 출시하여 공유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마저 생긴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ELS 상품에 대해 알려드리는 포스팅일 뿐 특정 상품의 가입을 권유하는 목적이 아닙니다. 고위험 상품들이 많은 만큼 투자로 인한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1. 이번 포스팅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 ELS !! - 상품명 : 신영증권 플랜업 제11921회 주가연계증권 - 기초자산 : Tesla Motors, AMD - 발행일 : 23.12/5 - 만기일 : 26.12/8 (투자기간 만 3년) - 수익률 : 연 12.6% ..

#6. 반드시 꼭 알아야 하는 경제 금융 용어 "고통 지수"

고통지수(Pain Index)는 경제학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해 국민이 느끼는 고통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고통지수는 물가 상승률, 실업률, 실질 임금률 등의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출됩니다. 고통지수는 1970년대 미국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이후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한국은행에서 고통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고통지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국민이 느끼는 고통을 측정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이 높을수록 고통지수는 높아집니다. 또한, 실업률이 높거나 실질 임금률이 낮을수록 고통지수는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물가 상승률이 10%이고 실업률이 5%이며 실질 임금률이 0%라고 가정하면, 고통지수는 11.2가 됩니다. 이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국민이 느끼는 ..

소프트웨어 산업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소프트웨어 ETF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세상이 대면에서 비대면이 일상화되어 가던 2020년부터 소프트웨어 산업이 엄청 상승하던 시기가 있었다. 전에 없던 재택근무도 도입되고, 사람을 만날 수 없던 시기에 게임 산업은 눈부신 성장을 했다. 당시에 나는 이런 대세 흐름을 거스르고 싶지 않아 투자처를 찾고 있었다. 다만 조심스러운 투자 성향으로 무섭게 오르고 있는 개별 주들 중 1~2개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종목을 선정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에 투자해보고 싶었던 내가 찾은 종목이 TIGER 소프트웨어였다. 누구나 투자하면 돈을 벌 수있는 시장이었다. 그래서 조금의 수익으로 매수 매도를 반복했었다. TIGER 소프트웨어로 40% 가 넘는 수익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2022년 초 주식 시장에 변화가 있었고..

좌충우돌 주식투자기 카테고리에 대하여

나는 재테크에 진심이다. 돈을 좋아하고 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진심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도 시작했고 나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생기면 너무나 좋겠지만 큰 기대는 안 해야겠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서는 솔직한 나의 주식투자 기록을 하려고 한다. 거래하는 주식 종목에 대해서 매일 매수 매도 기록을 할 수는 없다. 성향상 자주 거래하고 있지는 않지만 솔직히 모두 기록해 보겠다면 호기롭게 나서면 금세 지칠 것이 눈에 뻔하기 때문에 무리하고 싶지 않다. (1일 1 포스팅도 진짜 쉽지가 않다 ^^;;) 좌충우돌 주식투자기는 하점루의 투자 종목, 투자 중인 종목, 투자를 위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싶은 종목이나 분야를 기록하려고 한다 자연스럽게 거래에 대한 복기도 할 ..

1분 만에 초보도 경제 전문가처럼 미국 금리 예측하는 방법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현재 미국 기준 금리는 가장 높은 수준인5.50%입니다. 가뜩이나 전 세계에 아주 영향력이 높은 지표인데 요즘은 하루가 멀다 하고 뉴스에 끊임없이 오르내리를 소재가 되었습니다. 그럼 경제 초보인 우리들은 Fed 기준 금리 발표를 기다려야만 할까요? 경제 신문에도 많이 활용되어 기사를 양산하는 기준 금리를 추측하는 사이트가 있어 공부해 보겠습니다. 1. Fed Watch 주소 : CME FedWatch Tool - CME Group 2. Fed Watch는 무엇인가? Fed Watch는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에서 제공하는 도구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통화 정책 변화에 대한 시장의 의견을 표시합니다. Fed Watch는 30일 연방기금 선물의 가격 데이터를 사용..

#5. 경제 용어 "고정 금리" 쉬운 설명

오늘은 경제 금융 용어 공부 5번째 시간입니다! 고정 금리는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이자율이 일정한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 빌리면서 연 12%의 고정 금리를 적용받았다면, 매달 1만 원의 이자를 내야 합니다. 1년간 총 12만 원의 이자를 내야 하는 것이죠. 고정 금리는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시중 금리가 오르거나 내리더라도 이자율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정 금리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유리합니다. 미래의 금리 변동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싶을 때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납부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집을 사기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고정 금리를 선택하면 향후 금리가 오르더라도 이자 부담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매..

대기업 직장인이 알려주는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누군가는 동의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는 하찮을 글일 수 있다. 하지만 단 한 명의 구독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나는 현재 대기업 직장인이다. 많은 대기업 중에서도 내가 다니고 있는 기업을 모른다고 말할 국민을 없다고 자신할 수 있다. 몇 년 차 직장인지는 내가 특정되는 정보를 노출하고 싶지 않기에 밝히지 않겠지만 MZ 세대에 속한다는 사실만 간략히 밝힌다. 구체적으로 나의 개인 신상을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글의 신빙성을 의심할 수 도 있다. 의심하고 싶다면 의심하고 읽지 말아라. 당신의 시간은 매우 소중하며 의심이 들고 도움이 안 된다면 그 시간에 잠이라도 자며 체력 보충해라. 그럼에도 읽어 보고 싶은 의향이 생긴다면 편안한..

마인드셋 2023.11.09

드라마 웹툰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 좋을 ETF

하점루는 여러 OTT를 구독 중입니다. 대표적인 넷플릿스, 티빙, 디즈니 플러스, 쿠팡까지... 그런데도 보고 싶은 드라마나 작품들이 너무 많아요. 만화를 좋아하지 않지만 웹툰은 유명하면 가끔 봅니다. 그렇게 시작했다가 푹 빠져서 매주 기다렸던 웹툰이 이두나였는데 넷플릭스에서 최근에 나왔죠 아주 기대하고 있는데 아껴두고 있습니다. ^^ K컨텐츠의 힘이 느껴지는 요즘 가만히 앉아 소비자로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좋은 투자처가 없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드라마 만드는 제작사가 어디 없나? 웹툰은?? 또 막상 공부하려니 귀찮아지죠? 그래서 모든 회사를 다 담고 있는 ETF가 있어 소개합니다. 아시죠?!! ETF 소개일 뿐 투자 권유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해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23.11/7 ELS 상품 모두 보기

안녕하세요. 정기적으로 ELS 상품을 검색하고 오늘 기준 청약 중인 상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포스팅은 투자 상품 권유가 절대 아닙니다. 정보 전달의 취지로 포스팅하고 있음을 꼭 인지해주세요. 상품 투자로 인한 손실을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내년부터 만기일이 도래하는 ELS중에서 홍콩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계좌들이 낙인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때문에 손실 가능성이 있는 계좌의 금액이 수조원에 이른다는 기사가 최근에 있었습니다. 투자 전 상품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출처. 금융투자협회 1. 최고 수익률 ELS 연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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